한국UN봉사단, 여주시에 여성의류 1억원 상당 기탁
한국UN봉사단, 여주시에 여성의류 1억원 상당 기탁
  • 최인영
  • 승인 2024.06.18 20: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한국UN봉사단에서 지난 17일 ㈜크레송(대표 심만섭)과 ㈜지아스카라(대표 이성환)가 후원하는 여성의류 1억원 상당을 여주시(시장 이충우)에 기탁하였다.

1971년 창립한 한국UN봉사단은 국가 간의 기술협력, 문화교류 및 상호이해와 우호증진을 도모하는 단체로, 지난 2월 여주시에 손소독제와 핸드워시를 기탁한데 이어 여름을 앞두고 다시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였다.

한국UN봉사단 안헌식 이사장은 “단체 내 회원의 후원을 모아 각 지자체에 전달해 왔는데, 여주시와 좋은 인연이 되어 다시 방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충우 여주시장은 “귀한 발걸음으로 다시 여주시를 찾아주신데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UN봉사단이 기탁한 여성 의류는 관내 3개 기초푸드뱅크에 전달되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건넬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