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주객이 뒤바뀐 행사에 군수 뿔났다...정기인사때 대대적인 인사물갈이 필요해
양평군, 주객이 뒤바뀐 행사에 군수 뿔났다...정기인사때 대대적인 인사물갈이 필요해
  • 최인영
  • 승인 2024.05.13 16: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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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면 상가번영회 주최 행사에 군수가 뒷전으로 밀려...
일부 주민들 무책임한 관계공무원에 대한 책임 철저히 물어야 한다고 목소리 높이고 있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지평아 놀자’ 행사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지평아 놀자’ 행사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양평군 일부 공직자들의 안일한 행정이 주민들 사이에 오르내리고 있어 공직기강을 바로 세워야 한다는 지적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지난 12일 양평군 지평면 지역에서 개최된 골목상권활성화 성장 지원사업 행사 과정에 전진선 양평군수의 축하인사가 뒷전으로 밀리는 수모를 당했다.

또,여기에 정동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이사장(전 양평군수)의 인사말도 전진선 군수 보다 앞서서 소개를 받았으며 일부 사회단체장 및 주민들의 항의로 인해 세번째로 전진선 양평군수가 축하인사를 전했다.

특히,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5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개최된 ‘지평아 놀자’ 행사는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지원사업 안내와 탄소중립 활동을 진행했다.

더욱이 이번 행사는 지평면상인상가번영회가 개최했으며 7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사생대회, 화전놀이, 보물찾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편, 지평면 이장협의회 이학표 협의회장은 "일어날수 없는 행사진행 사태가 일어났다며 이는 다시말해 공직기강 해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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