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여주.양평 김선교 후보 유세장에서 진보 유튜브가 취재를 가장한 난동부려~
국민의힘 여주.양평 김선교 후보 유세장에서 진보 유튜브가 취재를 가장한 난동부려~
  • 최인영
  • 승인 2024.03.3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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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 용문시장 앞 국민의힘 김선교 후보 유세장에 나타나 취재를 빙자한 유세 훼방!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여주ㆍ양평지역구 국민의힘 기호 2번 김선교 후보의 유세현장 / 자료=김선교후보 선대위 제공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여주ㆍ양평지역구 국민의힘 기호 2번 김선교 후보의 유세현장 / 자료=김선교후보 선대위 제공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10여일 앞든 가운데 양평지역에서 진보 유튜브가 취재를 방자해 유세를 훼방놓아 물의를 빚고 있어 경찰이 후보자에 대한 경호에 비상이 걸렦다.

특히,어제 3월 30일 오전 10시 천년용문시장 앞 공터에서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여주ㆍ양평지역구 국민의힘 기호 2번 김선교 후보의 유세가 있었다.

11시 30분경  김선교 후보는 유세를 끝내고  유세차량 단상에서 내려오는 찰나 ,  진보 유튜브 언론매체 남성으로 부터 취재를 가장한 유세를 훼방 놓을 목적으로 의심되는 질문과 과도한 언행으로 접근하려 했으나 김선교 후보 캠프 선대위 관계자들이 제재 했다.

진보 유튜브 언론매체 / 자료=김선교후보 선대위 제공
진보 유튜브 언론매체 / 자료=김선교후보 선대위 제공

이로인해 ,  진보 언론사 3인이 양평 여성 주민(김XX, 40대)를 밀쳐,  부상을 당해 병원에서 응급처치를 받는  사고가 일어났다.

취재라고 하면서 계속되는 질문은 "대통령이 왜 후보에게 미안한가?",  "정치 개 같이하네"가 전부이다. 

더욱이,취재를 가장한 유튜브들은 스스로도  직접 촬영한 영상발미에 이러한 상황을 예측했다 라고까지 하는 것은 제대로 취재가 되지않을 것을 알면서도 강행했다는 것이다. 

한편,선관위와 경찰은 여성 주민이 이들 유튜브들에게 밀려 부상을 당했다는 주장에 대해 다각적인 수사를 방침으로 알려졌다.

양평 여성 상해치상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유튜브 [자료=김선교후보 선대위 제공]
유튜브 [자료=김선교후보 선대위 제공]

◆【국민의힘 김선교 후보 캠프 선대위 입장문】

3월 30일(토) 11시 30분경 김선교 후보의 용문 합동 유세 중 사전 취재요청 없이 진보 언론 유튜브 매체 남성 3인의 기습적인 돌발행동으로 인해 발생한 사건에 대하여 김선교 후보 캠프 선대위측은 유감을 표명하는 바이다.

의도됨직한 돌발적이고 부적절한 질문과 막무가내식 행동에 김선교 후보는 무대응으로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는 과정에서도 끊임없이 선거 운동을 방해하는 강압적 행동을 감행했다.

이 과정에서 김선교 캠프 관계자들은 어떠한 사태가 발생할지 모르는 돌발상황에 김선교 후보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김선교 후보 캠프 선대위 관계자들이 저지하는 과정에서 진보 언론사 3인이 양평 여성 주민를 밀쳐 부상을 당하는 상해 치상 사고가 발생했다. 부상을 당한 양평 여성 주민(김XX, 40대)은 병원에 응급처치를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이며 차후 경과는 지켜봐야 할 것이다.

현재 김선교 후보는 예정된 일정을 소화하고 있지만, 이러한 돌발상황은 취재를 위장한 선거운동방해에 행위로 볼 수밖에 없다.

만에 하나 대응할 수 없는 의도를 가지고 있는 불특정 다수에게 후보가 유세과정에서 테러나 폭행을 당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에 대비하여 차후 후보 캠프 선대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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