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모든 방범용 CCTV 고화질로 100% 교체
동두천시, 모든 방범용 CCTV 고화질로 100% 교체
  • 최수경
  • 승인 2018.07.0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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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도시생활환경 조성을 위하여, 사업비 800백만원을 투입하여 사회안전망 인프라 구축사업이 6월말 완료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및 도시공원에 설치된 55개소 214대의 저화질 카메라를 선명한 영상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고화질 카메라로 교체설치 함에 따라, 시의 모든 방범용 CCTV는 고화질 카메라로 교체되었다.

또한 소요산 관광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범죄로부터 보호를 위한 신규 방범용 CCTV 5개소 17대를 설치하였으며, 관내 주요도로 진출입로에 설치된 5개소 6대의 차량번호인식 카메라도 3차로까지 동시에 번호인식이 가능한 카메라로 교체하여 성능을 개선하였다.

성능 개선된 모든 고화질 CCTV 영상은 '동두천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365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함으로써,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에 더욱더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시 관계자는 금년 6월말 기준으로 358개소 1,598대의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생활안전 사각지역 등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방범용 CCTV를 확대 설치하여 거미줄 같은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누구나 와서 살고 싶은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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